브랜드와 이벤트,
이 잇습니다

마케팅은 빠르게 변하는데, 브랜드와 이벤트는 아직도 소개·인맥·대행·콜드메일로 만납니다. 서로에게 어울리는 파트너를 찾아 헤매던 그 틈, 틈(TEUM)이 잇습니다.

Case Study

틈과 함께한 파트너십

전체 보기

아직 공개된 파트너십 사례가 없습니다. 주최자로 가입해 첫 이벤트를 등록해보세요.

How it works

틈은 이렇게 잇습니다

주최자라면

이벤트를 등록하면 브랜드는 틈이 찾아드립니다

등록은 무료. 파트너십 조건을 미리 정리해두면 브랜드와의 협의가 훨씬 빨라집니다.

주최자로 가입하기
  1. 1

    이벤트 등록

    이벤트 소개와 원하는 파트너십 조건을 정리해 등록합니다.

  2. 2

    검토 & 공개

    틈이 내용을 검토한 뒤 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.

  3. 3

    매칭 & 협의

    관심 있는 브랜드의 제안을 받고, 틈이 중개해 조건을 협의합니다.

브랜드라면

정리된 조건을 비교하고, 바로 제안하세요

가격·조건 협의는 틈이 중개합니다. 콜드메일은 이제 그만.

브랜드로 가입하기
  1. 1

    이벤트 탐색

    업종·시기·오디언스 정보로 브랜드에 어울리는 이벤트를 찾아봅니다.

  2. 2

    스폰서십 제안

    원하는 스폰서십 형태를 골라 제안을 보냅니다.

  3. 3

    매칭 & 협의

    틈이 중개해 주최자와 조건을 협의합니다.

이벤트를 등록하고
브랜드를 만나보세요

등록은 무료이며, 틈이 검토한 뒤 어울리는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연결해드립니다.

주최자로 가입하기

관심있는 이벤트에
스폰서십을 제안하세요

브랜드 핏에 맞는 이벤트를 찾아보고, 틈이 중개해 원하는 스폰서십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.

브랜드로 가입하기